원단별 세탁방법
품목 권장세탁법
면, 선염, 워싱광목,리플 뒤집어서 차가운물에 손세탁 또는 세탁기 울코스로 단독세탁합니다.
짙은 색상의 원단은 2,3회 세탁시 드라이클리닝을 권장하며, 물에 오래두면 탈색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미네이트 오염된 부분은 솔에 중성세제를 사용해서 제거 후 물로 가볍게 헹궈내거나 물티슈 등으로 바로 닦아주세요.
세탁기 세탁시 구김자국이나 원단과 비닐이 분리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해주세요.
린넨 린넨원단 특성상 변형이 있을 수 있는 원단입니다. 반드시 드라이 세탁바랍니다.
옥스포드,캔버스 원단의 특성상 줄기때문에 정확한 사이즈를 요하는 작업을 하실때는 선세탁을 권해드립니다.
제품 수축에 관련하여 찬물세탁을 권장하며, 완전 건조 전 다림질로 손질해 주시고 건조기 사용은 금합니다.
샤틴 3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에서 다른 세탁물과 분리하여 세탁하세요.
뒤집어서 손세탁 또는 세탁기 울코스로 세탁하세요.
약하게 짜서 그늘에서 건조하세요. 표백제 사용을 금합니다.
쉬폰 재질이 약하기 때문에 첫세탁은 드라이클리닝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 이후에 손빨래가 가능하며 손빨래시 미지근한 물에 울샴푸를 넣어 풀어주신 후, 쉬폰을 10~20분정도 담궈 약하게 조물조물하신 뒤 헹구어 주세요. 옷걸이에 걸어 말리지 마시고 수건위에 두고 물기를 제거한 후 그늘에서 말려주세요.
폴리자카드, 폴리, 번아웃, 공단 드라이세탁 2 3회후 손세탁이 가장 좋습니다. 물세탁 가능하며, 원단은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어주시고 중성세제로 울 코스 세탁을 권장합니다.
표백제 또는 탈색제 사용은 변색우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으며 그늘에서 건조합니다.
세탁기 풀코스로 돌릴시 조직에 따라 보풀과 미어짐이 발생합니다.
벨벳 벨벳은 수분이 많이 닿으면 섬유가 뒤틀리므로 물세탁은 금물이며, 반드시 드라이 세탁바랍니다.
실오라기가 풀릴수 있는 다른 세탁물과 섞여서는 안되고 다른 제품의 하중에 눌리지 않아야 하므로 세탁물도 적게 넣어 클리닝 해야합니다.
인견 레이온 인견은 물에 젖으면 강도가 50% 정도 감소되고 수축현상이 있으므로 선세탁후 작업을 권장합니다. 세제는 비누나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비틀거나 짜지말고 손으로 조물조물하여 세탁합니다. 세탁기를 사용할 시에는 반드시 세탁망에 넣어 사용하세요. 원단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므로 큰 힘을 가하지 않으며, 세탁망을 이용하여 단시간 탈수 후 건조합니다.
폴리(혼방) 물세탁은 가능하지만 삶거나 높은 온도에서 다리시면 안됩니다.
다림질을 하실때는 약한 온도에 얇은원단 한겹 덧대어 다리시면 된답니다.
천연염색 아무리 좋은 세탁법을 사용하여도 색이 빠지는 것을 완전히 막을 수 는 없습니다. 중성비누를 사용하여야 하며, 비틀거나 쥐어 짜지말고 손으로 조물조물하여 빨고, 맑은 물에서 가볍게 흔들면서 헹구어주세요. 시원한 그늘에 널어서 건조합니다.
후로킹 각종 원단 및 형물에 접착제를 도포하여 각종 파일을 정전기(고전압 방식)원리에 의하여 정전 흡입력을 이용하여 수직으로 심어 주는 것을 후로킹이라합니다. 원단의 변형이 있을 수 있는 원단이므로 반드시 드라이세탁바랍니다.
극세사 3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에서 세탁합니다. 표백제의 사용을 피하고 중성세제를 사용하세요.
세탁기로 빨때는 울코스로 세탁하고 약하게 탈수한 뒤에 그늘에서 말려야합니다.
섬유 유연제를 쓰면 극세사 특유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합니다.
스웨이드 세탁시 드라이크리닝 하셔야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방수천 때가 묻으면 물걸레로 닦아주시면 된답니다. 방수천은 뜨거운물에 변형이 올수도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방수천이 구겨졌을때는 원단을 한겹 덧대어 아주 약한 온도에서 다려주시면 구김이 펴진답니다.
데님 첫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하는게 좋으며, 이후 찬물에 뒤집어서 단독으로 손빨래 해주시면 됩니다.
색상을 최대한 유지하려면 소금을 풀어 세탁하면 도움이 되고, 자주 세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털원단 물빨래 (세탁기)세탁이 가능하지만 털빠짐이 있으니 가급적 드라이클리닝을 해주세요.
마감처리를 하지 않고 세탁하시면 털빠짐이 심하답니다.
특수 펄 프린팅원단 세탁기 사용시 마른상태에서 울(wool)코스로 세탁해주세요.
장시간 물에 담궈 두거나 비벼서 세탁하지 말아주세요.
탈수는 중간으로 하고 바로 말려주세요. 세제는 중성세제를 사용해주세요.
다림질시에는 얇은 천을 올려서 다름질해주세요. 건조, 보관 시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가죽 얼룩은 가제수건에 우유를 묻혀 닦는 것이 좋고, 가죽전용크림을 사용할 때는 안쪽에 먼저 시험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직(울)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하며, 울니트는 처음에 드라이크리닝 후 미온수에 중성세제로 세탁 해 그늘에 말려주는게 좋습니다.
니트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울전용 중성세제를 먼저 푼 뒤, 5~10분 정도 가볍게 손세탁을 합니다.
캐시미어 첫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하고, 이후 울샴푸와 같은 중성세제, 베이비샴푸를 이용해 손빨래 하시면 됩니다.
이때 먼저 보풀을 쪽가위를 사용하여 제거하고, 약 30℃정도의 물에 중성세제를 잘 풀어준 뒤 세탁물이 충분히 잠기도록 하여 부드럽게 눌러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크 소재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첫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해주시고, 이후 손빨래를 하시면 됩니다.
손빨래를 할때 미지근한 물에 울샴푸를 먼저 푼 뒤, 10~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두드리듯 눌러서 세탁 하시고, 수건위에 두고 물기를 제거한 후 그늘에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폴라폴리스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위,아래로 누르거나 가볍게 비벼 손빨래 해주는게 좋습니다.
아크릴 다른 세탁물과 분리하여 세탁하기를 권장합니다.
중성, 약알칼리성 세제로 세탁하여 돌돌 말아서 약하게 짜고 건조는 그늘진 곳에 뉘어서 늘어지지 않게 건조시키는게 좋습니다.
후로킹(프린팅) 반드시 드라이크리닝 세탁을 권장합니다.
솜/패딩 솜은 햇볕에 널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패딩은 세탁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울샴푸등 자극이 적은 세제로 손세탁을 하거나 빨래망에 넣고 세탁기에 빨아도 괜찮지만, 물세탁 후에는 말리면서 털어주고. 말린 후 막대나 브러쉬 등으로 두들겨줘야 뭉친솜이나 털이 되살아나면서 형태가 바로 잡힙니다.

품목 권장세탁법
면,선염,
워싱광목,리플
뒤집어서 차가운물에 손세탁 또는 세탁기 울코스로 단독세탁합니다.
짙은 색상의 원단은 2,3회 세탁시 드라이클리닝을 권장하며, 물에 오래두면 탈색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미네이트 오염이 있을때 바로 물티슈 등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기로 세탁하실 경우, 세탁망에 넣어 울코스로 세탁하시면 됩니다.
표준코스로 세탁시에는 찬물로 세탁 해야하며, 온도가 높으면 원단과 비닐이 분리가 될 수 있습니다.
탈수를 할때는 세탁기로 약하게 해주시고, 손세탁시 비틀어서 짜면 안됩니다.
세제는 천연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자주 세탁하지 않도록 합니다.
건조시에는 그늘에 걸치거나 뉘어서 건조하시기바랍니다.
린넨 린넨원단 특성상 변형이 있을 수 있는 원단입니다. 반드시 드라이 세탁바랍니다.
옥스포드,캔버스 원단의 특성상 줄기때문에 정확한 사이즈를 요하는 작업을 하실때는 선세탁을 권해드립니다.
제품 수축에 관련하여 찬물세탁을 권장하며, 완전 건조 전 다림질로 손질해 주시고 건조기 사용은 금합니다.
샤틴 3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에서 다른 세탁물과 분리하여 세탁하세요.
뒤집어서 손세탁 또는 세탁기 울코스로 세탁하세요.
약하게 짜서 그늘에서 건조하세요. 표백제 사용을 금합니다.
쉬폰 재질이 약하기 急문에 첫세탁은 드라이클리닝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 이후에 손빨래가능하며 손빨래시 미지근한 물에 울샴푸를 넣어 풀어주신후 쉬폰을 10~20분정도 담궈
약하게 조물조물하신 뒤 헹구어 주세요. 옷걸이에 걸어 말리지 마시고 수건위에 두고 물기를 제거한 후 그늘에서 말려주세요.
폴리자카드,폴리,
번아웃,공단
드라이세탁 2 3회후 손세탁이 가장 좋습니다.
물세탁 가능하며 원단은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어주시고 중성세제로 울코스 세탁을 권장합니다.
표백제 또는 탈색제 사용은 변색우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으며 그늘에서 건조합니다.
세탁기 풀코스로 돌릴시 조직에 따라 보풀과 미어짐이 발생합니다.
벨벳 벨벳은 수분이 많이 닿으면 섬유가 뒤틀리므로 물세탁은 금물이며, 반드시 드라이 세탁바랍니다.
실오라기가 풀릴수 있는 다른 세탁물과 섞여서는 안되고 다른 제품의 하중에 눌리지 않아야 하므로 세탁물도 적게 넣어 클리닝 해야합니다.
인견 레이온 인견은 물에 젖으면 강도가 50% 정도 감소되고 수축현상이 있으므로 선세탁후 작업을 권장합니다. 세제는 비누나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비틀거나 짜지말고 손으로 조물조물하여 세탁합니다. 세탁기를 사용할 시에는 반드시 세탁망에 넣어 사용하세요. 원단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므로 큰 힘을 가하지 않으며, 세탁망을 이용하여 단시간 탈수 후 건조합니다.
폴리(혼방) 물세탁은 가능하지만 삶거나 높은 온도에서 다리시면 안됩니다.
다림질을 하실때는 약한 온도에 얇은원단 한겹 덧대어 다리시면 된답니다.
천연염색 아무리 좋은 세탁법을 사용하여도 색이 빠지는 것을 완전히 막을 수 는 없습니다. 중성비누를 사용하여야 하며, 비틀거나 쥐어 짜지말고 손으로 조물조물하여 빨고, 맑은 물에서 가볍게 흔들면서 헹구어주세요. 시원한 그늘에 널어서 건조합니다.
후로킹 각종 원단 및 형물에 접착제를 도포하여 각종 파일을 정전기(고전압 방식)원리에 의하여 정전 흡입력을 이용하여 수직으로 심어 주는 것을 후로킹이라합니다. 원단의 변형이 있을 수 있는 원단이므로 반드시 드라이세탁바랍니다.
극세사 3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에서 세탁합니다. 표백제의 사용을 피하고 중성세제를 사용하세요.
세탁기로 빨때는 울코스로 세탁하고 약하게 탈수한 뒤에 그늘에서 말려야합니다.
섬유 유연제를 쓰면 극세사 특유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합니다.
스웨이드 세탁시 드라이크리닝 하셔야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방수천 때가 묻으면 물걸레로 닦아주시면 된답니다. 방수천은 뜨거운물에 변형이 올수도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방수천이 구겨졌을때는 원단을 한겹 덧대어 아주 약한 온도에서 다려주시면 구김이 펴진답니다.
데님 첫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하는게 좋으며, 이후 찬물에 뒤집어서 단독으로 손빨래 해주시면 됩니다..
색상을 최대한 유지하려면 소금을 풀어 세탁하면 도움이 되고, 자주 세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털원단 물빨래 (세탁기)세탁이 가능하지만 털빠짐이 있으니 가급적 드라이클리닝을 해주세요.
마감처리를 하지 않고 세탁하시면 털빠짐이 심하답니다.
특수 펄 프린팅원단 세탁기 사용시 마른상태에서 울(wool)코스로 세탁해주세요.
장시간 물에 담궈 두거나 비벼서 세탁하지 말아주세요.
탈수는 중간으로 하고 바로 말려주세요. 세제는 중성세제를 사용해주세요.
다림질시에는 얇은 천을 올려서 다름질해주세요. 건조, 보관 시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가죽 얼룩은 가제수건에 우유를 묻혀 닦는 것이 좋고, 가죽전용크림을 사용할 때는 안쪽에 먼저 시험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직(울)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하며, 울니트는 처음에 드라이크리닝 후 미온수에 중성세제로 세탁 해 그늘에 말려주는게 좋습니다.
니트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울전용 중성세제를 먼저 푼 뒤, 5~10분 정도 가볍게 손세탁을 합니다.
캐시미어 첫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하고, 이후 울샴푸와 같은 중성세제, 베이비샴푸를 이용해 손빨래 하시면 됩니다.
이때 먼저 보풀을 쪽가위를 사용하여 제거하고, 약 30℃정도의 물에 중성세제를 잘 풀어준 뒤 세탁물이 충분히 잠기도록 하여 부드럽게 눌러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크 소재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첫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해주시고, 이후 손빨래를 하시면 됩니다.
손빨래를 할때 미지근한 물에 울샴푸를 먼저 푼 뒤, 10~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두드리듯 눌러서 세탁 하시고, 수건위에 두고 물기를 제거한 후 그늘에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폴라폴리스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위,아래로 누르거나 가볍게 비벼 손빨래 해주는게 좋습니다.
아크릴 다른 세탁물과 분리하여 세탁하기를 권장합니다.
중성, 약알칼리성 세제로 세탁하여 돌돌 말아서 약하게 짜고 건조는 그늘진 곳에 뉘어서 늘어지지 않게 건조시키는게 좋습니다.
후로킹(프린팅) 반드시 드라이크리닝 세탁을 권장합니다.
솜/패딩 솜은 햇볕에 널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패딩은 세탁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울샴푸등 자극이 적은 세제로 손세탁을 하거나 빨래망에 넣고 세탁기에 빨아도 괜찮지만, 물세탁 후에는 말리면서 털어주고. 말린 후 막대나 브러쉬 등으로 두들겨줘야 뭉친솜이나 털이 되살아나면서 형태가 바로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