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2014년, 무엇을 위해 달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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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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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4/01/31 05:32
Name :
김선영
그간 부모님 모시고 살면서
가정내에 다사다난하게 일들이 많아 나름 마음에 힘드는것도 있었고,
기쁜일이 있어도 가슴깊이 진심으로 행복해하지 못했었어요.
그런데, 뱃속에 둘째가 생겼답니다.
태명은 복뎅이2예요.
첫째가 생겼을때도 복뎅이라고 짓고, 좋은일들이 간간히 생겼었는데,
둘째도 집안에 행복한일들을 많이 가져다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진심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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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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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4/01/30 05:38
Name :
양현미
육아에 전념했었는데 학교로 돌아가 아이들 앞에서 새내기때의 마음 가짐으로 사랑하며 가르치고, 2월까지 재봉틀 수업 열심히 들어 우리 이쁜 원피스 만들어 입혀 봄나들이 가서 가족사진 찍기, 가족 파자마 만들어 입고 가족 사진 찍기~^^
이제 겨우 살림의 맛을 알아가는데 복직하여 일할 생각에 설레기도하지만 살짝 걱정이됩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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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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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4/01/29 11:22
Name :
차정미
2014 저는 늦은 나이에 첫째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육아를 위해 달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겠죠~ 제 나머지 시간들을 패치워크해서 틈나는대로 멋진 소품들을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아자아자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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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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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4/01/28 10:55
Name :
원미선
2014년엔 일도 취미도 육아도 모두 놓치지 않는 열혈녀가 되고싶어요~!!!
육아에 지쳐 하루하루 어떻게 시간이 지나가는지도 모르는 일상이었는데
시간을 쪼개 만든 아이 옷을 입힐때면 이런 행복이 어디 있나 싶네요:-)
준비하는 일들도 생활도 모두모두 힘내봅니다!!!
2014 대박나길!!
그리고 분가 화이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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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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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4/01/28 09:19
Name :
김선숙
다시 일하게 된 두 아이맘 그래서 천가게도 소홀,,^^;;;
봄이 오면 초등 들어가는 큰 아이에게 예븐 침구 선물할까하여 들려봅니다.
2014년 여름 우리 가족은 한달동안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전에 다이어트 -10kg계획중이고요!!!
꼬옥 이루어져서 즐거운 여름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가족사진도 많이 찍고요..
아이는 초등 들어가는데 제대로된 가족사진이없어요^^
즐거운 2014년이 되었으면 싶은게 가장 큰 소원이랍니다^^
소잉생활도 즐겁게 다시 시작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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